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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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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 RN 08.22 01:55
솔직히 다 필요 없고 조무사 그냥 아무 교육 안받고도 할 수 있는 일 아닌가요? 의원에서 조무사들을 써서 많이 이지경이된거임.. 의원급에서도 이제는 간호사만 쓸수 있게 법을 마련해야할듯.. 그리고 조무사분들 iv im 할줄 알죠? 우리 간호사들도 듀티 차지급 되면 의사들이내리는 간단한 처방 정도는 내릴줄 알아요.. 알아 들으시겠어요? 고작 기본기중에 기본 한다고 해서 댓가없이 그 직업의 권리를 탐내지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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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속터져 08.22 01:30
정부는 정말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간호부는 이렇게 힘이 없어?
간호사가 하는 말은 하나도 안 들리고 조무사가 하는 말만 들리는 거야?
보니까 간호사 하고 싶으면 간호학과 가서 면허 따고 하라고 하는 거 어이없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게 왜 어이없는 거죠?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조건들이 있는데 그게 왜 있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이제 신규로 일하는 친구들도 잘 못하고 어려워하면서 일 배우는데......
조무사를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솔직히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조무사 선생님들 도움 많이 받아요
물론 환자 간호 쪽은 간호사가 주로 하지만......
그리고 전에 일했던 병원에서도 조무사 하시다가 면허 따서 간호사 하시는 선생님 있었어요..... 하고 싶으시면 그 선생님처럼 하세요 그 누구도 무시 안 해요
그리고 의료법에도 보면
간호사는 제80조에 따른 간호조무사가 수행하는 가목부터 다목까지의 업무보조에 대한 지도라는 부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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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8.22 01:25
1. 아니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찾고 싶은거라고!
누가 조무사 권리 찾지 말라했는지...? 조무사 권리라고 말만 그러지 원하는거 들어보면 다 간호사들의 권리잖아요 이름만 다르게 부르면 다른건가요? 노력하는 만큼만 받으세요;
2. 조무사 권리 찾는데 왜 간호대학 들어가서 간호사 되라는 건데;
책임은 안지고 권리만 찾으니까 계속 책임문제가 거론되는거에요 단순하게 ‘꼬와? 그럼 간호사 해’ 이게 아니라 당신들도 4년을 공부 하면서 노력을 하라는 겁니다
3. 같이 공존하자고 !
그니까요 제발 공존하자구요 각자 위치에서! 각자의 역할로! 선 넘지 말라고요
4. 니네도 의사랑 비교하면 어떤데!
....^^ 대답할 가치 못느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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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8.22 01:09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큰차이점은 조무사는 저환자가 무슨병인지 질병에대한 파악이 이루어지지도 않은채 간호보조임무를 수행합니다 4년도 공부해도 부족상황인데 조무사가 간호인력을 대체할수 있을까요? 찬성하는 국회의원님들 꼭 조무사분께 간호받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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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8.22 00:58
조무사가 간호사가 되는길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간호대학에 입학하면됩니다 어려운길은싫고 쉬운길로 너무 날로 먹으려는 심보인것같습니다. 지금상황을 예를들면 간호사가PA로 10년일하면 의사 되게해주나요? 말도안되는 소리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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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8.22 00:46
간호조무사가 법정단체가 된다는 것은 의료인으로서 책임과 의무가 요구됩니다.
의사, 간호사처럼 환자에 대한 깊은 지식과 품위유지가 요구되는데
간호조무사는 누구나 원하면 학원에서 배출되고 그마저 국비로 배우고 실정입니다.
의료지식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사람들입니다.
간호조무사 왈, IV IM 간호사보다 우리가 더 잘 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간호사의 일이 이게 끝인 줄 아는 무식한 간호조무사들입니다.
군대에서도 일반병사 의무병이 되면 IV IM 정도는 기본에 채혈까지 합니다.
간호조무사 수준 = 군대 의무병 수준

간호사 자리를 넘보는 간호조무사들이 병원급 이상부터 대학병원에서 하는 간호사의 업무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간호사들의 업무를 전혀 이해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원에서 깔짝깔짝 감기주사 비타민 주사 주는게 끝이거든요.

간호사의 업무는 의사에 지시에 따른 오더 수행 및 독자적인 간호 영역입니다.
독자적인 간호 영역이란 24시간 상주하는 간호사가 환자 사정을 하는 것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 사정 및 질병 및 진단이 무엇인지 주호소를 확인하고
환자의 증상 호소를 바탕으로 퇴원까지의 간호 계획을 세웁니다.
방광 결석으로 소변을 보지 못해 결석제거 수술을 받은 환자가 통증 호소가 극심하여
의사에게 noti하여 마약 진통제를 처방받는다면
간호사는 주사를 주는 것 뿐만 아니라 호흡수, 맥박 등을 체크하고 오심,구토와 같은 부작용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또한 계속 소변을 보지 못 한다면 피 검사 상 전해질 수치 중 나트륨이 높아져 있다면
달고 있는 0.9 saline을 0.45 half saline으로 바꾸고 이뇨제+단순도뇨를 하는 게 어떨지
담당의에게 의논을 할 정도의 의료지식을 간호사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과연 학원 출신 간호조무사가 환자 파악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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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가도되나요ㅠㅠㅠ너무 공감합니다 08.2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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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1 23:59
(퍼온글) 다른댓글 보니까 간호조무사가 간호사보다 iv잘놓는다 이런것도 있던데 간호조무사 학원에서는 그런것만 속성으로 배우고 6개월내에 뚝딱 하고 면허증 따서 임상바로 투입되서 액팅잡만 뛰니 그렇죠 님들도 첫날부터 iv잘 놓았나요? 그러면서 신규간호사 교육한다고 잘난척이면서 결국은 간호사 이겨먹으려고 법정단체 인정해달라고 하는거 같은데 진짜 말도 안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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