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는 그들만의 대화가 있고
청소년들에게도 그들만의 대화 방법이 있고 어른들에게도 나름의 대화법이 있습니다 관계가 좋을때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미안해도 하고 또는 안아주기도 하는 그런대화를 하는게 보편적이지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줄때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각자의 목소리만 낸다면 대화가 아닌 고성만 오갈것이고 내것이 아닌것을 탐낸다 하면 상대는 지키려고 고군분투 합니다
나에게 필요가 없고 상대가 가져가서 쓸만하면 그렇다고 한다면 말만 이쁘게 해도 줄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거고 상대방은 가져가야 사용도 못하고 필요도 없으면서 그저 갖고만 싶은 욕심에
뺏어가려고 한다면 그게 과연 옳은 일인지...가져가서 사고가 난다면 그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걸까요
각자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하는것이 가장 빛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자리와 일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노력을 해야 하겠지요 투쟁이 아닌 공부를...
법적으로 상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냥 달라고 하면 공부 열심히 해서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박탈감은 누가 책임 지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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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병원이나 중소병원 원장들이 환자 차치할때마다 매번 지켜보고 관찰하는게 과연 가능한다요
08.29 16:50
간호사 수가도 인정 못 받는데 간호보조인 조무사 수가를 인정해달라는게 말이 되나요? 의료수가라는 건 의료인이 환자에게 처치를 했을 때 발생하는 비용인데 비의료인인 조무사가 수가를 받는다고요?
08.29 00:59
무슨이야기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되요.. 종병급 이상은 투약할때 간호처치 및 행위할때 시행자 필수로 기록하는데 개인병원은 아닌가봐요???
08.28 16:01
개인병원간호사 월급은 얼마나책정하려고 그거 누가감당할수있겠냐구요 다세금 세금은 누가내는데 실명제로 합시다 일한거누가하는건지실명제 그래야 정정당당하게 일하죠 동의서받고항상 수시로 환자들도 뭘했는지 알고 돈 내죠
수년동안 조무사학원 강의를 한 사람으로 글 남깁니다.
조무사 이수학점이 전문대 수준이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실상을 제대로 둘러보고 하시는 말씀이신지...이론수업 740시간, 실습780시간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조무사가 될수 있습니다, 이론수업 대충해도 시험만 합격하면 되고 실습성적도 반영안되니 대충 시간만 보내도 됩니다.물론 모든 학생들이 그렇다는 말은 아닙니다, 조무사 자격증을 주는 기준이 그만큼 쉽다는 이야기입니다,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에 종사하는 직업입니다, 조무사협회에서 주장하는 바대로 하시고 싶으면 조무사가 될 수 있는 자격 기준을 강화하십시요.
제가 알고 있는 많은 조무사들도 조무사협회에서 주장하는 바를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임상에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는 서로 협력하며 잘 하고 있는데 협회 단체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뭣때문에 그러시는건지.... 회원들의 복지와 질적 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힘써주는게 협회에서 할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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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없는 건 간호조무사지~^^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놀고 먹으면서 따는 "자격증"으로 4년 동안 열심히 해서 따는 "면허증"에 비비려고 하는 거여? ㅋㅋ
08.28 17:13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가관이네 지들 날로 먹으려고 의료인으로 승격해 달라는 거면서 어디서 구라를 쳐 속 다 보인다 간조사야~^^
08.28 17:12
강사가 다 간호사출신인데 그간호사들은 뭐한대요 그렇게 배출시키는건 정작 간호사들인데..
08.28 14:46
강사가 다 간호사출신인데 그간호사들은 뭐한대요 그렇게 배출시키는건 정작 간호사들인데..
08.28 14:46
간회협회가 간호조무사 무시하고 안챙기니까 법인인정해달라고 한거 모르고 글쓰나요
08.28 10:53
학원강사가 본인처럼 책임감 다 없는분인줄 아는데 이런 생각으로 누구를 가르친다고 애들이 뭔죄여
우선 간호조무사는 면허가 아니기 때문에 LPN 명칭을 사용하는것은 부적절합니다. 간호조무사는 간호보조를 위한 인력이나 중등도가 낮은 의원급에서 간호인력 충원이 현실상 어렵기에 의사의 지도하에라는 문구를 달아 예외조항을 두어 일부 간호업무를 한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겁니다. 하지만 간호조무사협회는 이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본인들도 간호인력이니 간호사로 승격시켜달라, 간호조무학과를 만들어 달라고 이해못할 주장을 펼친것이 바로 몇년전입니다. 과거 간호사의 업무권역을 침범하고자 하였고 현재 본인들도 간호인력이라는 궤변을 늘여놓으며 각종 불법 의료행위를 아무런 생각없이 행하고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간호사는 물론이거니와 교육받아보지도 못한 의료기사들의 업무까지 전부 침범하고 있는게 간호조무사입니다. 이들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지속적으로 억지 주장을 펼쳐 간호인력간의 업무혼선을 만들어내는 간호조무사와의 관계정리를 위해서 간호라는 명칭 자체를 제거하고자 함이 본질입니다. 누가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일선에서 고생하는 간호사들을 적폐몰이하고 정치적으로 세력을 규합하여 10만 연가투쟁 운운하며 억지주장으로 의료법을 망치고 있는지 스스로 자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