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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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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1 09.01 14:49
생명의 최전선인 의료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환자들과 의료진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의료현장을 자신들의 이해관철을 위한 투쟁의 장으로 만드는 행위는 강력히 규탄 받아야 마땅하며, 필요시 신속하게 공권력을 투입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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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09.02 17:06
이번에 병원장 들 기사 들 비정규직 정규직 시켜주면 신고할거임!!!! 다 지켜보고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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