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가 차별받는게 아니라 간호사가 차별받고있다. 돈과 시간을 들여 면허증을 땄는데 학원 다닌 조무사와 동급 이라니 차라리 간호사 면허증 안따고 그냥 조무사한다. 조무사자격증도 간호사처럼 똑같이 근무한다고 똑같이 대우해달라고 하니 뭐하자는 것인지. 정부의 방임이 결국 이렇게 만들었다. 매년 의협 병협말만 듣고 이런 정책을 시행하고 불법을 눈감아준 국가의 방임
간호사면허증취득후 현장에 남아있는간호사가 얼마나 있나요 1년3년경력후 다른길로 나가죠
정작본연의일은 안하고 다른길로 다찾아나가는 간호사를 시대에맞게 편성해서 일을해야죠 여기선동하는학생들도 과연 얼마나 병원에 남을까요 힘든일 안하려고하는 20대 실업수당청년수당받고 쉬자는생각이많은데 ~~~
민주노총보건노조가 있어 점점 파업하는병원도 많아질겁니다 간호사가 잡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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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사정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님네 딸이 그런일 당해도 요즘 세상 안어려운 직업 없다 그렇게 말씀하실 건가요?? 그런 안일한 생각이 저 젊은 간호사들을 죽음으로 내몬겁니다
09.11 15:05
왜 다른길로 나갈까요?? 태움문화말고 다른 조건들은 생각하셔봤나요??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병원은 노조가없습니다. 있어도 이름만 노조. 무슨말인지 아시겠나요?
공부하기 바쁜 학생들이 나서주는 것은 정말 환영할 일입니다. 그러나 간호조무사가 차별받고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개인 간의 차별은 각각의 주장이기에 당사자가 증명해야 할 부분이구요. 제도적으로 간호조무사는 법령 곳곳에 간호사를 대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특혜입니다. 간호조무사가 차별받고 있다는 주장은 동의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