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2491359

댓글 8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han78 09.23 22:25
경찰 진상규명 확실히 해라. 인하대 경비초소 근무자 조사도 확실히 하고 담벼락 관련 민원도 들어왔다는 댓글도 있었으니 경찰 진상규명 확실히 해라.
대기업이라고 편들지 말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40418 09.23 22:27
경찰 시끼들~ 일 좀 해라!!
억울하지 않게 철저히 하고 제대로 된 사과 글과 함께 기사도 내라!!
끝까지 지켜본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ㅇㅇ 09.23 22:32
너희 가족 일이였어도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뭐가 억울하다는건지... 위로는 못할 망정 억울하다고 앉아있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코리아 09.23 22:33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게 부끄럽습니다. 일본 욕할꺼 없을듯~ 반성하세요.
금수저들만 살기 좋은 대한민국... 이러니 나라가 이모양이지... 정치인들은 맨날 싸워대기만 하고...
내가 사는 나라지만 정말 싫다... 이러다 곧 망하겠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야나 09.23 22:37
안타깝네요..
진심 내가족이라 생각해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jy 09.23 22:42
인하대병원 정말실망이네요 지역내 큰 대학병원이 있다는 자부심도 있었는데..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안타까운 생명에 대한 조의는 한마디 못할망정 어떻게 이런 기사를 낼 생각을했는지 기사내용이 과관이라 기가막히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시길.. 자기 가족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날벼락같은 일을 당했는데 이런기사를 낸다면 어떨것같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도도 09.23 22:43
억울하게 고인 보내야 하는 유족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먼저 아닌가요? 당신들사람이 맞나요? 정중히 사과 하세요!! 그 쪽 근무자도 있다던데 담벼락 넘어갔는데도 당신네 담벼락 아니니까 모르는 척했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456789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