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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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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물 09.24 06:50
우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담벼락이 내껀지 남의 껀지가 사람생명 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병원..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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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중헌디 09.24 08:52
그래서 뭣이 중허냐고!!! 지들 병원이미지 안 좋아졌다고 징징 대는겨???
어디 젊디 젊은 인생 삶을 저렇게도 슬프게 잃은 고인도 있는데 뭣이 중요허냐고
병원이미지만 생각하는 나쁜 인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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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misung 09.24 09:36
제가 다니던 회사동생 신랑입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너무나 할일이 많은 38살입니다
처음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고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죽은 일입니다
병원이미지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정확한 사고 처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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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09.24 10:35
인하대 억울하시면 수사를 의뢰하세요...인하대 쪽에 가다보면 경비초소에 근무 하시는 분이 있는 걸로 아는데 그 분들은 근무를 한건가요? 경찰은 이런 쪽은 수사도 안하나요?
깔려있다 몇 분 후에나 되서 발견이 되었다는데 그동안 경비초소에 있던 분 들은 뭘하고 있었을까요? 그 커다란 담장이 무너졌는데 못 보진 않았을텐데요....고인과 유족이 억울하지 어디서 인하대병원에서 오보로 억울하다는 기사를 낸건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이런사항은 나라에서 도와줘야 하는거 아닌가요.이 억울함은 어디가서 풀어야 하나요...남 일 같지 않아 더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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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없네 09.24 12:06
그 큰병원에서 ....이게 기사낼 일이냐
사람생명 우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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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네 09.24 18:04
진땀을 제대로 올바른곳에서 빼셔야죠.한가정이 무너졌습니다. 진상규명 확실히 해 주세요!제대로된 기사거리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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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09.24 18:40
한가정이 무너졌는데... 이런기사나 내고 자빠져있다니
한심하기짝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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