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7364645

댓글 8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입장바꿔생각해라 09.23 21:18
당신들한테 이런일 벌어지면 이런식으로 탓할건가요. 당신들 아내,남편,내자식들에게 벌어지는 일이면 그냥 넘어갈수 있나요? 어쩜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생각하시는지.. 정말 부끄럽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햇살 09.23 21:21
지나가며 주차장을 잘못들어가서 직원전용이라 적혀있는곳을 지나오며 무너진 담벼락을 보았습니다.
누구네 담벼락이네는 한진택배랑 결론보시고 지병도없이 건강했던 한가정의 가장이 하루아침에 사라져 상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은맘 09.23 21:26
지나가며 주차장을 잘못들어가서 직원전용이라 적혀있는곳을 지나오며 무너진 담벼락을 보았습니다.
누구네 담벼락이네는 한진택배랑 결론보시고 지병도없이 건강했던 한가정의 가장이 하루아침에 사라져서 이루말할수없는 상실감에 빠져있는 유가족을 생각해보세요
누구나가 아니라 내일은 내가 될수도 있는 어이없는 사고였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띵야옹 09.23 21:54
유가족을생각해 보세요? 오보글이라니 너무하네요. 진심으로 유가족한테 사과바랍니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덕이 09.23 21:57
세상의 하나뿐인 귀한 사람을 잃었는데 위로는 못할 망정 병원측 이미지만 생각하시네요. 생명보다 이미지가 그렇게 중요했나요? 반성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박수무당 09.23 21:59
이게 말이나 됩니까? 누가 지금 억울하다는건지..유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라도 하세요.인하대병원측은 억지 주장으로 유가족들을 그만 힘들게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bang 09.23 22:07
인하대병원 '인근' 담벼락이란 단어가 그렇게 듣고 싶었나요? 그럼 바라는대로 그렇게 하시고 경비초소에 있던 사람은 뭘 했는지 하나하나 다 따져서 기사 다시 내세요. 경찰은 사건 현장 정리에 급급해서 유족들과 신경전까지 벌인 걸로 알고 있는데 무엇을 빨리 처리 하고 싶었을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