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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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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가는 09.23 22:45
인하대 병원이 앞장서서 사회적 약자에게 관용을 베풀어서 ..훈훈한 미담으로 소식을 전했더라면 피해자 측도 감사해하고 인하대병원 이미지도 좋아질텐데.. 지금도 늦지 않았 습니다.. 후속 기사는 억울하다가 아닌.. 우리 모두가 바라는 훈훈한 이야기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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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절 받기네요. 09.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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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 09.23 23:03
아....남 이야기 3일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풀릴 오해를...한 집의 가장을 잃어 앞으로 어찌 살아야 할지 아빠를 잃은 그 자식의 마음은 헤아려 보셨는지...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과 그의 친구들을 생각해 보셨다면 그 오보로 곤욕 스럽다는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차라리 태풍 링링으로 인해 고인이 되신 고 xxx님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인하대병원과는 전혀 무관한 사실임을 기사오보에 대해 정정 합니다.하고 안내문 대자보로 붙이셨으면 병원에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소문이라도 냈을텐데, 그 기사에 병원이 하루아침에 빚 더미에앉아 회생 불가능한 재정상태에 이르렀나요?고인이 된 분이 평생 살아 벌어도 인하대병원 하루 수입 보다 못 벌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분은 한 가정의 기둥 이었을텐데 늘 있던 자리에 없어진 사람 생각하며 앞으로 살아갈 가족들을 한번이라도 생각 하셨다면 이런 글 을 기사화 되게 하지 말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곳 에서 그런 기사에 이미 망자가 된 사람을 욕 보이지 않게 부탁 드립니다.지금도 이글로 고인의 가족들이 고인이 잘못처럼 읽혀져 죽은자가 또 욕 먹을까 가슴아파 할 수 있다는 점....앞으로 이런 기사는 자제 부탁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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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맞는말씀입니다 !!! 09.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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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09.23 23:06
위로의 글도 아니고 오보라고 자기네들 진땀 뺏다는 얘기만 하고 .. 유가족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런얘기보단 위로의 글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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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9.23 23:14
인성 쓰레기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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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다 09.23 23:33
한 집안의 가장을 잃었습니다 생각지도 생각하기도 싫은 말도 안되는 그런일을 당했는데 니네 담벼락이 아니라는게 그리 중요했던가요?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이런 기사를 낸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유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고 그 슬픔에서 헤어나오기도 힘들텐데 그 담벼락이 그렇게 중요하던가요? 내가족 내 지인이라고 생각 했다면 이런기사는 올리지 말았어야죠 아무리 남이라도 이건 예의가 아니죠 정말 해도해도 피도눈물도 없는 매정한 사람들이네요 실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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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람 09.24 00:08
인하대 병원 가면
항상 오래된 담벼락 신경쓰였답니다
태풍으로인해 한가정이
무너졌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병원이미지만 생각하는 모양새네요
참!
인천시민으로써 인하대병원
이미지 좋게보이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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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네 담벼락 09.24 01:06
다행히도 콧구멍이 두개라 콧방귀 뀝니다. 이게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아직도 담벼락이 니껀지 내껀지가 중요합니까!!
그 망할 놈에 담벼락 때문에 소중한 가족을 잃었습니다.남겨진 유가족은 좀 어떤지..고인은 편히 잠드셨는지 애도를 먼저 표하는게 사람의 도리 아닌가요?
도리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건가요!
사람보다 그깟 담벼락이 누구건지가 더 중요해서 이 난리인가요? 지금 한가정이 무너졌습니다. 무너진 담벼락이야 다시 쌓아 고치면 된다지만 유족들의 상처는 이제 그 무엇으로도 고칠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
당신들이 상처가 낫기도 전에 또다시 잔인한 상처를 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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