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 이야기 3일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풀릴 오해를...한 집의 가장을 잃어 앞으로 어찌 살아야 할지 아빠를 잃은 그 자식의 마음은 헤아려 보셨는지...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과 그의 친구들을 생각해 보셨다면 그 오보로 곤욕 스럽다는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차라리 태풍 링링으로 인해 고인이 되신 고 xxx님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인하대병원과는 전혀 무관한 사실임을 기사오보에 대해 정정 합니다.하고 안내문 대자보로 붙이셨으면 병원에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소문이라도 냈을텐데, 그 기사에 병원이 하루아침에 빚 더미에앉아 회생 불가능한 재정상태에 이르렀나요?고인이 된 분이 평생 살아 벌어도 인하대병원 하루 수입 보다 못 벌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분은 한 가정의 기둥 이었을텐데 늘 있던 자리에 없어진 사람 생각하며 앞으로 살아갈 가족들을 한번이라도 생각 하셨다면 이런 글 을 기사화 되게 하지 말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곳 에서 그런 기사에 이미 망자가 된 사람을 욕 보이지 않게 부탁 드립니다.지금도 이글로 고인의 가족들이 고인이 잘못처럼 읽혀져 죽은자가 또 욕 먹을까 가슴아파 할 수 있다는 점....앞으로 이런 기사는 자제 부탁 드립니다.
인하대병원 정말실망이네요 지역내 큰 대학병원이 있다는 자부심도 있었는데..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안타까운 생명에 대한 조의는 한마디 못할망정 어떻게 이런 기사를 낼 생각을했는지 기사내용이 과관이라 기가막히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시길.. 자기 가족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날벼락같은 일을 당했는데 이런기사를 낸다면 어떨것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