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소중한 목숨을 잃었는데 안타까워한다는 말 한마디 없고 병원이미지 실추나 생각한다니 정말 대단들 하네요
사고당시 택배회사에서도 경비초소에 사람이 있었다던데 사고난지도 모르고 있었다는게 이것또한 말이되는 상황인건지..
근무태만 아닌가요? 택배회사측은 백번잘못을 인정하고 유가족에가 진심어린 사과바랍니다.
쫑쫑쫑 09.23 20:48
한진택배와 인하대병원 사이의 담벼락 아닌가
한 가정에 가장을 하루아침에 잃은 유가족을 생각하면 이런생각 못하실텐데 ....
유가족에겐 더 큰 상처를 주시네
이거 이니라도 유가족은 힘들어요
유가족의 마음 조금이라도 생각하면 이런기사 못낼텐데 참 안타까운 마음뿐이네요
열심히 살아가던 한 가정에 가장이였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진택배와 인하대병원 사이에 있는 담벼락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장례식장에 조문조차 오지 않았다고 하던데 인하대 인근 이라는 기사도 많았는데 조문조차 오지 않았던 그 들이 본원들의 이미지만 생각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에 대해서는 단 한순간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기가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