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료원과 같은 국가기간 시설은 전략적 사고로 최적지 설립을 해야한다. 환경영향평가도 전략적으로해야하는데 기준에 단순 5~10데시벨 초과한다고 소음이격 거리문제로 전략시설 도입을 미룬다면 한심하다. 소방서옆이 시끄러우니 소방서를 외곽에, 헬기가 시끄러우니 아주대 중증외상센터를 반대하는 것과 같다. 소음은 도로변 방음시설과 병실 방음창(4중)으로 극복하여 최적지(중앙감염병전문병원설립방안 보고서 中)이전을 전략적으로 달성하길 바란다.
국립중앙의료원으로서는 참을만큼 참았던 것이 아닐까? 애초부터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고민없이 주민달래기용으로 국가공공의료콘트롤타워라는 막중한 사명을 수행할 기관을 이전시킬 계획을 세웠다는 것부터 참으로 개탄스러울 일...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임을 명심하고 다시 처음부터 원칙과 대의명분을 지키며 접근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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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화장터 설치는 불가능했을텐데.. 중앙의료원 이전이 필요한 때에 저렴한 부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원래 저 부지 말 많았어. 애초에 이명박 시장 시절 납골당 주민달래기 용으로 제안한건데 이후 대통령이 되고나서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지. 처음에도 저 구석에 의료원 이전이 타당하냐 말이 많았는데 그후 경부고속도 확장에 소음규제 커지니 답도 없어진거지. 거기에 주민들은 종상향 그린벨트 해제 노리고 감염병병원 반대시위나 하고 소음이격규제 별거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 이해불가임. 병원에 소음문제 심각한건데 저걸 방음벽터널 만든다고 하면 적어도 천억대 예산에 고속도로 체증은 덤이지 왜 그런 쓸데없는 돈 낭비하며 해야 하는거지? 그냥 이전지를 변경하면 되는데. 타기사보니 서울시관계자가 국민과의 약속 운운하던데 대부분의 국민은 저 위치 이전 관심도 없을걸 그냥 지방으로 갈까봐 전전긍긍 헛소리하는거지
부지가 정형도 아니고 뒤로는 그린벨트라서 안으로 들어올려면 다시 도시계획짜야하고 부지매입비는 600억인데 병원들인다고 방음벽터널 공사는 거의 2천억까지도 예상하고..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저 부지로 옮기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혹자의 말대로 노인요양병원이나 어울릴 위치에 정치적인 달래기 수단으로 시작하니 저렇게 꼬인거지. 지금이라도 결자해지하면 되는데 책임지기 아무도 싫으니 이 난리지. 정작 주민들이 감염병병원 반대한다니까 포기해도 상관없는데 그 주민들도 속내가 이중적이라서 지금와서 포기한다니까 이제는 안온다고 민원넣고 저기보면 한국사회의 총제적난맥상이 다 보이지. 그넘의 님비와 핌피가 저기 다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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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토탈비용의 절반이 든다는데무슨 5억입니까... 장난하시네
11.10 12:47
2천억은 과장이고 약 1천억이란다. 추가 부지 매입방안이 검토되는데 5억이면 떡치지 않을까?
국립중앙의료원으로서는 참을만큼 참았던 것이 아닐까? 애초부터 국가중앙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고민없이 주민달래기용으로 국가공공의료콘트롤타워라는 막중한 사명을 수행할 기관을 이전시킬 계획을 세웠다는 것부터 참으로 개탄스러울 일...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임을 명심하고 다시 처음부터 원칙과 대의명분을 지키며 접근해주길 바랍니다
원래 저 부지 말 많았어. 애초에 이명박 시장 시절 납골당 주민달래기 용으로 제안한건데 이후 대통령이 되고나서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지. 처음에도 저 구석에 의료원 이전이 타당하냐 말이 많았는데 그후 경부고속도 확장에 소음규제 커지니 답도 없어진거지. 거기에 주민들은 종상향 그린벨트 해제 노리고 감염병병원 반대시위나 하고 소음이격규제 별거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 이해불가임. 병원에 소음문제 심각한건데 저걸 방음벽터널 만든다고 하면 적어도 천억대 예산에 고속도로 체증은 덤이지 왜 그런 쓸데없는 돈 낭비하며 해야 하는거지? 그냥 이전지를 변경하면 되는데. 타기사보니 서울시관계자가 국민과의 약속 운운하던데 대부분의 국민은 저 위치 이전 관심도 없을걸 그냥 지방으로 갈까봐 전전긍긍 헛소리하는거지
부지가 정형도 아니고 뒤로는 그린벨트라서 안으로 들어올려면 다시 도시계획짜야하고 부지매입비는 600억인데 병원들인다고 방음벽터널 공사는 거의 2천억까지도 예상하고..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저 부지로 옮기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혹자의 말대로 노인요양병원이나 어울릴 위치에 정치적인 달래기 수단으로 시작하니 저렇게 꼬인거지. 지금이라도 결자해지하면 되는데 책임지기 아무도 싫으니 이 난리지. 정작 주민들이 감염병병원 반대한다니까 포기해도 상관없는데 그 주민들도 속내가 이중적이라서 지금와서 포기한다니까 이제는 안온다고 민원넣고 저기보면 한국사회의 총제적난맥상이 다 보이지. 그넘의 님비와 핌피가 저기 다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