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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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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ㅇ 09.18 12:19
힘내세요~~응원합니다.. 다같이 함께하면 승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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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키 09.18 12:19
병원의 주인은 원장이 아니다.!!!! 성실하게 교섭하라!!!!투 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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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투쟁승리 09.18 12:21
병원장 나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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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업을 09.18 12:23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간호사분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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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정 09.18 12:23
원장님~~~무조건 거부하시는게 답이 아닐듯요.
저도 보호자 입장이지만 파업하는 마음 이해가가요.
의료직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최소 인력으로 최대효과를 보는 시대는 이제 물러가야하지 않을까요? 최대인력까지는 아니더라도 밥 먹고 바로와서 일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파업하시는 분들도 부모이고 자식이고 가장이고 하실텐데 조금 더 받아서 아이들 학원 한개더 보내고 싶고 내 부모님 좋은 곳 한번이라도 모셔가고 싶은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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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2:23
이건 병원장이 정신차려야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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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자 09.18 12:23
서로의 생각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하지만 환자들 생각해서 원만하게 이끌어 갑시다
병원장이 생각을 조금 바꾸면 될것 같은데...몇명을 고생시키는지 모르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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