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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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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09.19 16:45
왠만한 광주에서 교회다니는 기독교인들은 기독병원 병원장은 누구고 어느 교회 다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참...그 위치에.. 그 나이에.. 스스로 주님을 믿고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인이라 말하고 다니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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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09.19 16:47
병원에서 노란색조끼입은 직원이 인사하니 정색하면서 인사도 안받고 무시하던 의사를 봤었는데 알고 보니 그 의사가 병원장이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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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동주민 09.19 16:52
노조에서는 계속 뭐라 말하던데 뭐가 그리도 남아있어 해결을 못짓는겁니까. 노조도 직원인데 직원도 다 보듬어 줄수도 없음 그 자리에 내려와서 다음 사람이라도 빨리 문제를 바로 잡을 수있게 해야지. 들어보니 병원장 소유도 아니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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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 09.19 16:56
진짜 오래가네요 이런문제를 국가에서 공적으로 해결해주는 방법같은건 없나요? 환자나 지금 파업중인 직원이나 병원도 힘든 상황인데 누가 옳다 정확하게 판단을 해줄수있는 건 없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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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09.19 16:58
2017년 공무원 월급표 거기에 기독병원만의 지급율이란 이름하에 그중에서도 91%만,

이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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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09.19 16:59
원장님..힘들어요..제발 저희 말 좀 들어주세요..듣고계시죠?연락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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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09.19 17:17
고가앞에서 오늘도 계시던데..기독병원 분들 힘내셔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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