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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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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처사 09.20 22:55
밤새 일하여도 신규와 경력직이 모두 같은 월급을 받는다면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회사가 어렵고 병원이 어려운건 경영진이 경영을 잘못해서이지 이를
직원을 쥐어짜서 해결해야할건 아닐것입니다.

환자의 안전이 보장되려면 직원의 안전이 보장되야합니다.

기독병원 직원들의 행보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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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풀 09.20 23:38
타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와 비교했을때 임금체계 개선과 인력 충원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빠른 협상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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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09.21 00:02
그분들의 노고와 수고를 잊지않겠습니다.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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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09.21 08:06
아무리 그래도 실습생들이 투약과 정맥주사까지 하는 것은 너무하는 것 아닌가요?
이 상황을 예수님께서 보시면 병원장에게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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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09.21 08:13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아직 자격증도 없는 실습생들이 투약과 정맥주사까지 하는 것은 엄연한 의료법 위반이고,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 실습생들한테도 피해가 갈텐데 그럼 그 실습생들은 누가 책임을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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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파업한 병원으로 실습보낸 학교가 책임져야죠~ 09.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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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언 09.21 11:38
끝났줄 알았는데 아직도네요.
노조측이 원하는게 100프로 인상인가요??
그럼 병원 문을 닫아야죠~~
하튼 지기들만 잘 먹고 잘 살라 하는것들은 혼쭐 나야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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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09.21 12:02
나이트 수당 법에서 정해진대로 준다는 병원,
법에 정해진대로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병원,
하지만 통상임금 소송에서 판결난대로 이행하지 않는 병원... 자기들 편한대로 법제도 갖다쓰는 병원...
지인 입장에서 이야기 들어도 속터지는 병원.. 백년이 넘는 역사가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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