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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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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09.18 10:42
제발 시간끌기 하지마시고 한달한달 성실히 일하는 직원들 입장에서 겸손하게 빠른 해결부탁드립니다. 기독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습니다. 바로 길건너라 다른병원 가기 그러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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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하세요 09.18 10:43
회피하고 기만하는 행태가 문제해결 방법은 아니지요. 병원장은 적극적으로 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힘들게 하는 현 상황이 본인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면요.
교섭자체를 거부한다는 건 너무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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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09.18 10:43
병원장은 현사태 심각성을 인지하고 성실하게 교섭하여 파업사태 해결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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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09.18 10:43
파업이 장기화 될수록 피해 보는건 환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ㅠ 어서 노사간 협의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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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평등 09.18 10:43
어휴 요즘 같은 시대에 왜그러고 산대요
직원이 없는 회사는 그게 회사인가요
병원장은 빨리 협상하고
파업을 조속히 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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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09.18 10:43
오이쿠 장로님 한건 하셨네요 ㅋ 꼭 장로님 자녀들도 3년이 아닌 10년전 최저임금받고 일하고 3대는 20년전 임금받고 일하는 노예가 되길 기도하고 꼭 집에 압수수색 떨어지고 언론에 이슈가 되고 자녀들은 어딜가든 부모잘둔덕에 밥벌이도 못하는 이가 되게 하소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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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대박 09.18 10:43
헐..대박! 간호학생이 투약, 주사를 하게 하다니... 파업을 무력화하기 위해 의료법을 위반하고 환자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병원장은 얼른 결단을 내리고 이 사태를 해결해야 할 것 같네요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는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살기 위해 파업을 하는 보건의료노동자들을 응원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투쟁하여 승리하길 원합니다!! 힘내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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