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1609997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참나 09.18 11:03
누가 광주를 민주화의 성지라고 했나. 병원도 교육청도 다른지역에서는 다들 당연히 협상되고 노사가 합의에 이르는 과정이 광주만 지지부진하다. 그리고 간호대 학생들이 업무를 대신하느라 힘들다고?? 그 학생들도 알아야하는게 결과적으로 학생졸업하고 취업했을때의 너희를 위한거이기도 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혜수 09.18 11:03
나 이대나온 여잔데 병원장 어디 출신이니? 거기 출신은 간호사들이 밤새일하고 초과로 일해서 내가 일한만큼 통상임금 받겟다는데 왜 ? 내밥그릇에 느그집 개쉐끼들 대가리 밀어넣니? 그러면 지지도 올라가? 살림좀 나아졌어? 10년전 나이트수당 3만원 받았는데 요즘 신입들 3만3천원 받는다며? 용수야 버스요금 아직 100원 내고 타는 시대인줄 알어? 세상물정 몰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힘내세요 09.18 11:04
빨리 협상되어 정상화 되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힘내세요 09.18 11:04
병원장님은 하루 빨리 해결해 환자들 생명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돈보다 생명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응원합니다 09.18 11:05
간호사들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모르고 지금 임금 협상을 거절하시는건가요? 최저임금도 안지키고 노동력 착취하시면 안되죠...
아직 면허도 없는 간호학생들에게 간호를 받는 환자는 무슨죄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양림맘 09.18 11:05
직원들을 소모품 처럼 여기지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화이팅합니다 09.18 11:05
병원은 환자를위해 있는곳 아닙니까?
어떻게 의료진들이 일을 못하고있는데 환자를 치료한다는건지...파업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6272829303132333435363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