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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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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하라 09.18 11:10
병원장은 파입사태 해결하라!
17년도 임금의 91%가 뭡니까?
듣도보도못한 지급율 폐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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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사람맞음? 09.18 11:10
밑이 탄탄해야 위쪽도 탄탄해지지 밑을 모래로 지어놨는데 위가 절대 탄탄할리 없지 그야말로 사상누각 입니다. 이렇게 업보 쌓으면서 남의 눈에서 피눈물 흐르게 할때 언젠간 원장 당신도 자기 눈에서 피눈물 흘릴날이 올겁니다 분명히 옵니다 지금 피눈물 흘리는건 환자뿐만이 아닌 직원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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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자 09.18 11:12
파업하던말던 병원장은 웃으며 다닌다던데. .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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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곽철용 09.18 11:13
직원들 월급 묻고 내월급 떠블로 가
내나이 의사생활 17살부터 시작했다 말안듣는놈 내눈밖에 난놈 다 처리하고 원장자리 올라왔다
기독교 병원은 무너졌냐 x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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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9.18 11:14
누가봐도 원장은 사탄인것같습니다.
원장사탄은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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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쓰 09.18 11:14
수술만하고 진료만 보는것이 병원에 업무에 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삼교대하며 불철주야 일하는 간호사들이 있기에 병원이라 할수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 간호사들에 기본적인 임금 및 대우는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직원이 곧 병원을 이끌어가는데 가장 중요한 주인이라는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직원분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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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인 09.18 11:14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병원이 맞는가요??
자기 가족애환도 못챙기면서...예수님의 사랑은 운운할 자격이 있을까???

잠못자고...끼니도 제대로 못챙기고....화장실도 제때 못가는 간호사님들의 고충을 아는가???
이길을 가고자 몇년을 고생했는가??? 타병원과의 임금과 복지와 지위를 월등하기보다는 어느정도 대등하게 대해준다면....이렇게까지 내살을 깍아가면서 투쟁을 하겠는가???

각설하고...일단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지요....
여기서 포기하면 시작 안한것만 못하지요...

이를 악물고 원하는것 쟁취해야지요...

끝까지 응원합니다~~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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