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7592667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무한도전 09.18 17:30
과연 지금의 기독병원이 누구때문에 많은 지역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되었을까요.. 열심히 일한 직원들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직원들에게 저런 임금은 말이 안됩니다 세상에 지금이 어느시댄데..
광주시민으로서 넘 맘이 아프네요..
하루빨리 타결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병원장은 어서 타결 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영옥 09.18 17:31
병원비는 병원장과 일부를 위해 쓰는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가장 노력하는 분들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병원장은 교섭에 나서야합니다 노조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힘내요 09.18 17:32
출근하다가 봤는데! 응원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지 09.18 17:33
여러분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급률철폐 09.18 17:33
사람답게 살고싶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무슨일 09.18 17:34
기독병원 파업하는지도 몰랐다 오늘 점심에
시내에서 집오는길에 오후 두시 좀 넘어서 길거리 행진하는거 봤어요
대체 직원들이 저렇게까지 하는데 병원장이라는 사람은 뭘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광주기독병원 파업에 대해 검색하다 보네요..
기사나용 보니 직원들이 무리한 요구하는것도 아니던데..대체 왜 이렇게까지 파업을 길게 유도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구 광주 시민입장으로서 진료보는데 차질 생기 지 않게 병원장이 좀 해결 봤으면 싶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메렁렁 09.18 17:35
병원 윗것들은 직원들이 저런임금 받으면서 고생하는걸 두눈으로 보고도 안미안할까.. 참.. 답도없다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먼저 보세요;;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이익 챙기려다 직원들 다떠납니다 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2838485868788899091929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