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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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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09.19 16:26
요즘 병원에서 200도 못받고 일하는 병원은 여기뿐인듯. 사람 소중한지 모르는 병원장은 사퇴 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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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09.19 16:26
병원은 적자라고 했으면 구체적으로 어느 상황에 적자로 구체적인 것만 제시해도 직원들이 보고 판단할수 있을꺼같은데 말로만 적자~적자~ 하니 약올리듯 더 화만 돋우는 지경인거같음. 뭔가 있지 않고서야.. 떳떳하면 실질적인 도표로 이만큼 수익에 어느어느 내용으로 지출했으므로 이래서 임금 협상에 고민중임을 객관해서 차라리 보여주면 낫지않나 싶습니다!!!! 계속 말로만 하니 신뢰는 잃어가고 오히려 더 의심만 증폭되는 상황이란걸 이젠 판단할법 한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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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09.19 16:28
눈치보지마세요.
후폭풍에 두려워 마세요.
승진에 겁먹지 마세요.
비겁해지지 마세요.
나혼자만의 안위에 욕심내지 마세요.
미래를 위해 함께하세요.
당신들은 기독병원 역사에 귀한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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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를 살려줘라 09.19 16:33
워낙 이 바닥에선 기독병원이 염전인게 소문나 왠만하면 입사자체를 안할려고 하는데... 취직때 그렇게 말리고. 차라리 군단위의 종합병원이 훨씬 대우를 잘해주니 생각을 고치라해도 신앙심하나에 다른거 다 포기하고 들어간 내 동기를 살려줘라!!! 아무리 염전인줄은 알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염전이면 정말 신앙심으로 은혜롭기라도 하던가..지난번 입원중에 직원예배들었는데 은혜는 커녕 목사라는 분은 성경에 대해선 몇분 하지도 않고 사측입장에서 날선 비판만 하고, 어느교회 장로가 되었다 광고하던 병원장은 일관 모르쇠에,, 차라리 직함을 내려놓으시지... 제발 이런 저런거에 주님을 들먹이며 종교적으로 개인이야기좀 안했으면!!! 기독병원직원들 보면 신앙심하나로 병원에 입사해 일하는 신규들도 꽤있던데... 참,, 숨이라도 쉬게 해줬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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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세요.원장,실무교섭에임하는진료부장행정직원사퇴하라 09.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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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슨뭐임 09.19 16:36
파업이라는데..
진료가 되고있네요.
꼭 어디가나 있네요.
누굴위한 헌신인지 단순히 환자들만 위한다고 생각하시겠죠
이거슨 아니지요
동료는 버리는 건가요
당신들 덕분에 이병원의 파업은 더 길어질듯
뉴스검색하며 관심갖고 지켜보며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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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09.19 16:37
기독병원에는 직원 경력계층에 중간층이 없습니다. 고경력자와 대부분 신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규들이 경력이 쌓여 정착을 하기보단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퇴사를 선택해 어느부서를 막론하고 중간층이 대부분 공석입니다. 그러기에 인계문제 업무배정문제 부서운영문제 등등 다발적인 문제들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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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09.19 16:40
기독병원 병원장은 부끄러운줄 아세요
그 많은 숫자 직원들 개고생하며 병원 흑자 내줬더니 돈은 딴데로 다 써버리고 이제와서 돈없다고 못올려준다니요
양심에 털나도 너무 나셨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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