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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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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병원 09.21 12:07
기독 나이트수당 금액 듣고 깜놀했어요;;; 법에서 정해진 나이트 수당 금액이 그정도인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저도 타병원 간호사이지만.. 이번에 듣고 알았네요... 저희병원은 기독보다 작은대도.. 나이트 수당 그렇게 주시는거보면.. 감사할 일이었다니까요;;;;; 참나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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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09.21 12:09
파업을 무력화하기 위해 병원 측이 의료법을 위반하면서 환자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게 최선입니까 최용수 병원장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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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 09.21 12:11
살림하는거 다 똑같다. 가정에서나 사업장이나~ 벌어들이는 돈은 한계가 있고, 나가는 지출은 한이 없고, 하지만 살림하는 사람이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느냐에 따라 지출항목의 우선순위가 세워지는 법!
"사람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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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안해요?? 09.21 12:12
이정도로 심각한데.. 기독 노조는 청원안해요???
댓글보니까... 일의 진전은 없고 심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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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울지말고,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09.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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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9.21 16:05
병원장은 직원들을 뭘로 아는지.. 그 밑에 간호부장이나 간호부나.. 병동순회간 직원들 얼굴하나하나 기억한다고 얼굴 보이라고 하질않나.. 진짜 그 뻔뻔함 존경스럽습니다. 벌써 주위에 퇴사한단사람만 열손가락을 넘어갑니다... 이건 파업이 끝나도 문제네요.. 95퍼..?.. 꼴랑 1프로 올려주는것도 지금 이난린데.. 100퍼는 언제올려줄거며.. 2017년 임금표는 언제 2019년이 될런지.. 내년에 또다시 파업한다면 그땐 또 뭘해야할지.. 이렇게까지했는데 벌써 23일.. 미래가어둡다.. 우울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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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ㅅ 09.21 19:15
타결원합니다 병원장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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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 09.21 19:58
같은 최씨로서 창피합니다.
여기 병원이 책에나왔던 제중원 아닌가요?
역대원장 그리고 선교사님들 이세워놓으신 공에 먹칠하지맙시다..
병원은 본인 사유가 아니요..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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