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8952298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살림하는 남자 09.21 12:11
살림하는거 다 똑같다. 가정에서나 사업장이나~ 벌어들이는 돈은 한계가 있고, 나가는 지출은 한이 없고, 하지만 살림하는 사람이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느냐에 따라 지출항목의 우선순위가 세워지는 법!
"사람이 먼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8 09.21 12:09
파업을 무력화하기 위해 병원 측이 의료법을 위반하면서 환자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게 최선입니까 최용수 병원장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타병원 09.21 12:07
기독 나이트수당 금액 듣고 깜놀했어요;;; 법에서 정해진 나이트 수당 금액이 그정도인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저도 타병원 간호사이지만.. 이번에 듣고 알았네요... 저희병원은 기독보다 작은대도.. 나이트 수당 그렇게 주시는거보면.. 감사할 일이었다니까요;;;;; 참나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법대로 09.21 12:02
나이트 수당 법에서 정해진대로 준다는 병원,
법에 정해진대로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병원,
하지만 통상임금 소송에서 판결난대로 이행하지 않는 병원... 자기들 편한대로 법제도 갖다쓰는 병원...
지인 입장에서 이야기 들어도 속터지는 병원.. 백년이 넘는 역사가 무색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써언 09.21 11:38
끝났줄 알았는데 아직도네요.
노조측이 원하는게 100프로 인상인가요??
그럼 병원 문을 닫아야죠~~
하튼 지기들만 잘 먹고 잘 살라 하는것들은 혼쭐 나야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까치 09.21 08:13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아직 자격증도 없는 실습생들이 투약과 정맥주사까지 하는 것은 엄연한 의료법 위반이고,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 실습생들한테도 피해가 갈텐데 그럼 그 실습생들은 누가 책임을 지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이런 와중에 파업한 병원으로 실습보낸 학교가 책임져야죠~ 09.21 12:15
이전1다음
까치 09.21 08:06
아무리 그래도 실습생들이 투약과 정맥주사까지 하는 것은 너무하는 것 아닌가요?
이 상황을 예수님께서 보시면 병원장에게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네요...
어쨌든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