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9368952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No 09.18 21:54
사랑합니다 원장님
그렇게 살지마세요
늙어서 후회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위너 09.18 21:53
여기 댓글 다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병원장 각성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크리스 09.18 21:52
와.........병원장이 병원운영을 이렇게 해버린다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성 09.18 21:52
휴.. 점점 병원 이미지 나빠져 가는거 직원으로서 보고있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협상도 안됐는데 일하러 가겠다는 말은 아님^^. 얼른 결단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독교정신? 09.18 21:51
현직 간호사입니다. 기독교 정신이란 말만 내세우며, 월급을 적게주는것이 합당하다는 대우를 받습니다. 왜 선교병원이라는 이유로 월급이 적어야합니까? 그럼 병원직급자도 똑같이 월급적게 줍니까? 왜 가족같은 병원이라 말씀하시면서 아래연차 선생님들 코묻은돈들 안주려고 하시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관리자들은 우리에게 애사심이 없다고 말하지만, 애사심이 있기에 파업투쟁 함께하겠습니다. 꼭 승리해야겠습니다. 병원장님 정말 저희를 가족으로 생각하신다면, 교섭에 성실이 응하십시오. 관리자님들 애사심없다며 환자 버릴거라며 저희를 욕하지 마시고, 병원장님을 욕하세요. 그 분 말에 100프로 신뢰하지마세요. 저희 이야기에도 귀담아 들어주세요. 저런 말도안되는 기사를 쓰며 우리병원을 깎아내린다며 아랫년차 선생님들 질타하지마세요. 수선생님과 주임선생님으로만 돌아가는 바쁜 파업와중에 과연 학생들 IV하는 것을 옆에서 지도 하셨을까요?. 병원이 이렇게 돌아가는건 사실입니다. 받아들이고 하루빨리 파업이 잘 마무리 되기를 응원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맞습니다.. 응원합니다 09.18 21:54
이전1다음
사라 09.18 21:50
뭣땜에 협상하러 안나와???
구린게 그렇게 많나?
기독병원이 아니라 개독병원이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윗대가리들은 철저히 조사해봐야해 09.18 22:11
이전1다음
소공녀 09.18 21:48
지 자식이 최저임금도 못받고 저러고 있음 참고 다니라할까??
진심궁금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728293031323334353637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