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9809542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카시 09.18 17:51
아닠ㅋㅋㅋ 진짜 개판이다,,,,
잘못한게 있으면 그걸 바꾸고 노조 의견을 들어주면 될텐데 그걸 안해서 이 지경까지 오게함? 걍 빨리 사과하고 노조 말 좀 들어줬으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마음아파 09.18 17:51
저는 퇴사한지 얼마 안된 간호사입니다. 제가 일할때 환자분들이 돈도 많이받으면서 왜 그렇게 대충일하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환자분들 .. 저희 한달에 밤근무 8개하고요 ... 그러고 180만원 받습니다... 신규만 그런거 아니냐고요? 3년차가 되어도 비슷합니다 .. 190만원 ?

정말 너무 지쳐서 떠났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보조인력도 없이 간호사에게 모든 일을 강요하면서 최저시급도 안주는 ,
기독병원 정말 반성해야합니다.

기독병원 간호사가 편하다고들 말씀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희 하루에 만오천걸음씩걸으면서 땀흘리며 일하고 다른병원의 조무사들이 해주는일들을 저희는 간호하면서 잡일까지 합니다. 밤근무요? 간호사가 하는 청소는 기본입니다.

기독병원 정말 변화해야합니다. 이렇게 한둘씩 떠나보내면 더이상 발전은 없습니다. 항상 의사만 귀한줄 알고 간호사는 귀한줄 모르는 기독병원 경영자들 제발 저희좀 살려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수고하셨네요...ㅠㅠ 09.18 18:07
이전1다음
힘내세요 09.18 17:50
파업 참여하시는 분들 급여도 못받고 정말 고생하십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꼰대 09.18 17:50
원장 및 직급자들 모두가 꼰대다 꼰대.
직원이 없으면 병원도 없고, 병원이 없으면 당신들도 없음이다.
당신네들이 가지고 있는 꼰대마인드 제발 좀 개선해서 얼른 협상해라.
나때는 말이야~~ 라떼는 말이야~~
과거 님들 일했던 시절 운운하지말고 시대에 맞춰서 좀 살아가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염전빠이 09.18 17:43
우리는 돌아가서 일하고 싶습니다.
병원장은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힘내세요 09.18 17:41
최저임금 보장해주고, 근무여건 보장해주세요. 요즘이 어느 시대인데... 병원장이 확실히 결단을 내리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9.18 17:41
100년 넘게 지켜온 병원
병원장님하고 간호부장님하고 경영진들이 오래오래 퇴직도 안하고 병원 지킬라나봐요~~~~~~~~~~~~

시대는 계속 변하는데 윗사람들은 그렇게 구시대적인 생각으로 변화하지 않으니 후배들이 떠나죠..
앞으로 병원을 지킬 사람들은 당신들이 아니고 당신 후배들입니다.
후배들을 지켜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9505152535455565758596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