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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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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22 09.18 13:26
문제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도 모자랄 판국에 , 2박 3일이건 5박 6일이건 빨리해서 교섭하셔야죠. 이건 개인의 자존심 문제가 아닙니다. 환자의 모두의 안전에 관한 문제입니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자존심, 내려놓고 모두를 위해서 한번 더 생각하시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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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ㅈㅎ 09.18 13:25
병원장은 파업이 남일인가보네요. 눈물로 호소할 시간에 협상하세요. 직원들의 유일한 소통창구가 노조인데 그 창구를 거부하고 그냥 돌아오길 바라는게 요행이겠네요. 불법의료행위 지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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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 09.18 13:25
의료인들이 의료법까지 위반하면서 파업을 이어나가게 하면 되겠습니까
최용수 병원장은 얼른 교섭에 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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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09.18 13:24
다른건 다떠나서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간호학생들의 의료행위라니.. 이건정말 아닌듯 ㄷㄷ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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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동 09.18 13:24
파업현장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병원이 고통분담을 이야기 하려면 원장님이 먼저 모범을 보이셔야지요. 직원들 월급이 물가 인상율의 절반도 안되겠고만.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월급인거지. 그리고 병원이 적자이면 경영진이 책임을 져야지 왜 직원이 책임을 지나요?
의료서비스는 사람이 해야하는 일인데, 직원을 존중하지 않는 병원의 운영 방식에 과연 인간존중이 제대로 실현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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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야 09.18 13:24
파업지지합니다!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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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페인 09.18 13:23
환자살리는 병원이라더니 이게뭔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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