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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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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9.18 12:26
환자와 직원의 인권이 존중되는 협상이 잘 이루어지기를
응원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먼저 듣는자가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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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09.18 12:26
환자들이 질좋은 치료를 받기위해선 인력보충을 통해서 조금더 나은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해줘야할것같습니다 그래야 병원의 이미지와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겠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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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ㅊㄹ 09.18 12:25
환자의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병원에서 이게 대체 무슨일인지... 병원장이 빨리 정신차리고 협상에 응하시길 바랄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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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자 09.18 12:23
서로의 생각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하지만 환자들 생각해서 원만하게 이끌어 갑시다
병원장이 생각을 조금 바꾸면 될것 같은데...몇명을 고생시키는지 모르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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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정 09.18 12:23
원장님~~~무조건 거부하시는게 답이 아닐듯요.
저도 보호자 입장이지만 파업하는 마음 이해가가요.
의료직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최소 인력으로 최대효과를 보는 시대는 이제 물러가야하지 않을까요? 최대인력까지는 아니더라도 밥 먹고 바로와서 일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파업하시는 분들도 부모이고 자식이고 가장이고 하실텐데 조금 더 받아서 아이들 학원 한개더 보내고 싶고 내 부모님 좋은 곳 한번이라도 모셔가고 싶은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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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12:23
이건 병원장이 정신차려야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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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업을 09.18 12:23
하루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간호사분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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