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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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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동주민 09.19 16:52
노조에서는 계속 뭐라 말하던데 뭐가 그리도 남아있어 해결을 못짓는겁니까. 노조도 직원인데 직원도 다 보듬어 줄수도 없음 그 자리에 내려와서 다음 사람이라도 빨리 문제를 바로 잡을 수있게 해야지. 들어보니 병원장 소유도 아니더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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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09.19 16:47
병원에서 노란색조끼입은 직원이 인사하니 정색하면서 인사도 안받고 무시하던 의사를 봤었는데 알고 보니 그 의사가 병원장이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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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09.19 16:45
왠만한 광주에서 교회다니는 기독교인들은 기독병원 병원장은 누구고 어느 교회 다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참...그 위치에.. 그 나이에.. 스스로 주님을 믿고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인이라 말하고 다니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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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09.19 16:40
기독병원 병원장은 부끄러운줄 아세요
그 많은 숫자 직원들 개고생하며 병원 흑자 내줬더니 돈은 딴데로 다 써버리고 이제와서 돈없다고 못올려준다니요
양심에 털나도 너무 나셨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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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09.19 16:37
기독병원에는 직원 경력계층에 중간층이 없습니다. 고경력자와 대부분 신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규들이 경력이 쌓여 정착을 하기보단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퇴사를 선택해 어느부서를 막론하고 중간층이 대부분 공석입니다. 그러기에 인계문제 업무배정문제 부서운영문제 등등 다발적인 문제들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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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슨뭐임 09.19 16:36
파업이라는데..
진료가 되고있네요.
꼭 어디가나 있네요.
누굴위한 헌신인지 단순히 환자들만 위한다고 생각하시겠죠
이거슨 아니지요
동료는 버리는 건가요
당신들 덕분에 이병원의 파업은 더 길어질듯
뉴스검색하며 관심갖고 지켜보며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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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를 살려줘라 09.19 16:33
워낙 이 바닥에선 기독병원이 염전인게 소문나 왠만하면 입사자체를 안할려고 하는데... 취직때 그렇게 말리고. 차라리 군단위의 종합병원이 훨씬 대우를 잘해주니 생각을 고치라해도 신앙심하나에 다른거 다 포기하고 들어간 내 동기를 살려줘라!!! 아무리 염전인줄은 알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염전이면 정말 신앙심으로 은혜롭기라도 하던가..지난번 입원중에 직원예배들었는데 은혜는 커녕 목사라는 분은 성경에 대해선 몇분 하지도 않고 사측입장에서 날선 비판만 하고, 어느교회 장로가 되었다 광고하던 병원장은 일관 모르쇠에,, 차라리 직함을 내려놓으시지... 제발 이런 저런거에 주님을 들먹이며 종교적으로 개인이야기좀 안했으면!!! 기독병원직원들 보면 신앙심하나로 병원에 입사해 일하는 신규들도 꽤있던데... 참,, 숨이라도 쉬게 해줬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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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하세요.원장,실무교섭에임하는진료부장행정직원사퇴하라 09.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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