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은 직원들을 뭘로 아는지.. 그 밑에 간호부장이나 간호부나.. 병동순회간 직원들 얼굴하나하나 기억한다고 얼굴 보이라고 하질않나.. 진짜 그 뻔뻔함 존경스럽습니다. 벌써 주위에 퇴사한단사람만 열손가락을 넘어갑니다... 이건 파업이 끝나도 문제네요.. 95퍼..?.. 꼴랑 1프로 올려주는것도 지금 이난린데.. 100퍼는 언제올려줄거며.. 2017년 임금표는 언제 2019년이 될런지.. 내년에 또다시 파업한다면 그땐 또 뭘해야할지.. 이렇게까지했는데 벌써 23일.. 미래가어둡다..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