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깝네요
기독병원이 초창기에는
성경적 입장에서. 설립되어
지역을 섬기는 병원이었음을
인정하고 칭찬 해 봅니다. 그러나
이제는그 시대적 사명과 상황에
따라 경영 마인드도 바뀌어야
하지앓나 생각됩니다. 물론 병원
시설의 확장과 의료서비스를 위해
투자해서 즣은병원으로 성장도
해야 되겠죠. 상대적으로 함께
일하시는 직원분들의 처우개선도
함께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아마도 간호사분들뿐만 아니라 의사선생님분들도 자신의 처우에 불만이
있을 것입니다.저도 기독병원에
적을 두고 지금까지 건강관리를 하고 있고 목회자라서 도움도 받고있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20년 전만 해도 훌륭하시고 존경 하실 만한 의사 과장님이 있어 참 마음도 든든했죠...그런데 지금은 의사선생님들의 처우도 염전처럼 짜서 그러는지 의사샘들도 이직율이 심해 심지어는 큰 병원이라는
기독병원이 안과도 진료를 중단하여 환자분들이 협력치료를 받지 못하고 외래병원으로 가는형편을
저는 보았습니다. 병원장님과 여기에 관련된 높으신 분들이 함께
기도하여 약한자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하지 않겠는지요 그로인해
행복하게 일하고 환자에게도 좋은
질의 의료섬김과 지금까지 하나님
으로 부터 사랑받았으니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하네요..수고하신 모두에게 기쁜
소식이 있길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