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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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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맘 09.18 23:22
광주 전남 간호사 처우가 가장 열악하다고 들었습니다. 생명을 돌본다는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여태 힘든 현장을 버티셨을텐데.. 힘내십시요. 이번 기회에 더 좋은 일터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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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09.18 23:20
병원장이 목사일텐데 직원들을 이리 나몰라라하고 놔두면 직원들 어디 교회 다니겠어요. 있던 믿음도 없어지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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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이 목사님이시고 원장님은 장로님입니다 09.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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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에서일할바엔요양간다 09.18 23:19
기독에서 일할 바엔 요양가겄다
그 고생해서 번 돈이 요양 나킵도 안되냐..
요양 나킵도 염전인데 급성기병원이 요양보다 짠건 진짜..
그래도 광주에서 보훈빼면 전조대 다음이 기독일텐데 그만큼 대우 좀 하길. 노동자에 대한 확실한 대우가 곧 환자한테가는 서비스고 그게 결국엔 병원을 키우는 길일건데 고생하는 노동자들 쥐어짜서 병원 얼마나 커질런지 두고 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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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09.18 23:19
응원합니다 ~~모두힘들지만 꼭이겨내고 힘내세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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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냥 09.18 23:18
진짜 이딴병원이 있다는게 치가떨린다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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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 09.18 23:14
악덕 기업같네요. 환자는 어쩌라고 20 일이나 직원들을 이리 놔둘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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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09.18 23:10
환자를 만나고 보살피고 가장 애쓰는 사람들이 3교대하는 간호사들입니다. 삶의 질이 떨어지 않게 그만큼의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300이상을 받아도 간호사 힘들다고 그만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병원유지를 위해서라도 꼭 협상에 응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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