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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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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따 09.18 22:45
오후에 버스 타고 가다가 행진하는 거 봤어요 벌써 21일이나 되었다구요? 어이가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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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깝습니다 09.18 22:43
광주기독병원이 광주에서 규모가 꽤 큰 병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도 구시대적 발상으로 노사 간의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지역사회의 중추적 의료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합니다. 병원장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책임지고 사퇴하여야 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뜻을 가진 경영진으로 교체하여 병원의 모토인 "생명존중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다시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벌써 3주 째 거리에 나와 고생하시는 광주기독병원 노조분들이 부디 자신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 조속히 업무를 재개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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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09.18 22:37
생리하면 생리대 좀 갈고 일하고 싶습니다. 늦은 퇴근 후... 10시간 이상 생리대 착용하고 교체하는 현실.... 너무나 슬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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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09.18 22:36
노조 및 직원분들 힘내세요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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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09.18 22:34
기독 간호사들을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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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9.18 22:28
병원장님(님이라 하기도 싫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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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09.18 22:26
실습생을 그런식으로 이용하듯 하면 안되죠,,배우고자 아무것도 모르고 하라는 대로 하는 학생들을,,, 그 책임은 반드시 누군가가 지어야만 할듯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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