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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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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9.18 22:25
기본적으로 같이 일하는 사람 먼저 생각해줘야 함께 잘 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희생만 강요하지말고 적절한 보상과 근무환경이 개선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병원장님 지금이라도 귀 기울이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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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09.18 22:17
힘 냅시다,, 사태 해결 촉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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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09.18 22:17
아이 어릴때 자주 다녔던 병원인데
너무하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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뉸뉸 09.18 22:17
선교사들이 그러라고 세운 병원 아닐텐데..
개탄하며 무덤에서 살아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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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파서 글남겨요 09.18 22:11
아침에 출근하다가 백운고가에서 열심히 구호 외치고 있는 어린 친구들을 봤습니다.. 딱봐도 이십대 중후반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친구들이었는데 파업하기 전까지만 해도 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며 누구보다 보람차게 열심히 일했던 친구들이었겠지요?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 내자식들 같고 내 자식이 저랬으면 어땠을까..
부모마음은 다 똑같을텐데..
병원장님 어서 이 사태를 해결해주세요
자식키우는 부모 입장이라고 생각했을때 어느 부모가 내자식이 뙤약볕에서 그러고 있는데 마음아파하지않을 부모 한명도 없습니다..
직원들도 병원의 직원이기 전에 한부모의 자식이고 아들, 딸입니다
그렇게 고생해서 200도 안되는 월급 받아서 다 부모 용돈 주고 하는건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속히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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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네 09.18 22:10
염전도 이리 짜진 않겠네요.
로비 화려하면 뭐하나요.
정작 직원들은 거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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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09.18 22:04
기독병원이라는 이름하에 운영되는 병원이 이정도라니 실망이크네요 기독이라는 명칭 먹칠하지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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