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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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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ㄱㅎ 09.18 21:28
허참 진짜 병원장 맞나^ 맞겠죠
아님 그. 배후에 또 다른 실체가
있어 병원장님이 힘드신가?
이웃 사랑과 선교^ 하나님의영광을 위하여 설립된 병원이라면 주위
어르신들께서(이사님들께서) 좀 도와 주세요? 힘들게 근무하면서도 보람을 못느끼고 노동과 인격을 탈취 당하시는 모든 기독직원들께무거운짐과 매임만 강요하지 말고 진정한 복음으로 하나가 되고 형제가 되었으면 합니다.여기에 수고하신 모든분들 힘내십시요. 곧 해결되리라 믿어 보면서 수고하신
모두에게 평화가 있길♡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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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09.18 21:27
원장님 저희도 현장에 돌아가서 일하고 싶어요. 저희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자꾸 피하지만 마시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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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en 09.18 21:27
그 병원 아침마다 예배드린다고 들었는데.. 병원장님은 직원들을 길거리로 내몰고 예배가 드려지나요? 진정한 예배가 뭔지 모르시는듯하네요..그러다 죽으면 천국 못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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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가족 09.18 21:26
옆에보기만해도 힘듬니다. . 빠른협상으로 가족품으로 보내주세요!!!
많은걸 바라는것도아니고 인간대접도아니고 인간취급만해주라는데. . . 최용수원장 와저리 고자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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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9.18 21:26
아버지 입원하셨을때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힘 났었는데~ 이번에는 조금이나마 제가 힘을 보태드리고 싶습니다! 주위에 많이 알릴게요 선생님들 힘내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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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한다 친구야 09.18 21:26
임금협상이 안되면 어찌하든 협상을 하러 나와야하는거 아닌가? 실습나온학생들이 책임자 없이 일하고 있는건 위법인데, 그런거 무시하고 방관하는 병원장은 진짜 그자리 내려놔야하는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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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09.18 21:25
이 땅의 노동자들이 더이상 길거리로 내몰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파업사태 방관하는 사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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