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9
4
5
5
6
1
7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ㅠㅠㅠ
다른댓글보기
09.18 20:42
우리 다함께 힘내요
재 직장이 안좋은 기사로 이슈화되니깐
기분이 씁씁하네요 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광주시민
다른댓글보기
09.18 20:41
거리에서 왜이리 시끄럽게 떠드나했더니
병원이 문제가 있었구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가나
다른댓글보기
09.18 20:38
응원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염전빠이
다른댓글보기
09.18 20:35
직원을 외면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바라보지 않는 병원장과 경영진들은 각성하라! 당신의 병원이 아니다!!!!!!
병원장은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헐?
다른댓글보기
09.18 20:33
요즘세상에도 저런곳이있나요...다같이먹고살자고하는건데 이름값을 못하네요ㅋㅋㅋ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힘내세요
다른댓글보기
09.18 20:25
지금 파업 안하면 결국 곪아 터져서 환자, 보호자분들에게 더 큰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물론 이번 파업도 참다 참다 터진거였겠지요..) 이번 파업으로 간호사분들 처우개선 확실히 되어서 환자에게 더 양질의 간호를 제공해주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윤태진
다른댓글보기
09.18 20:20
환자보호자입니다
처음에는 화나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파업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간절한 눈빛을 보며 용서가 되요
승리하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댓글이 없습니다.
107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