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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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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준 09.18 20:18
기독병원파업에 참여하는 그선생님들
화이팅하세요
나쁜소리에 흔들리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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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09.18 20:15
뭐가 무서워서 협상을 피하죠?
직원들이 불쌍하지도 않나요?
그런식으로 병원 운영한들 누가 인정해줄까요?
직원들을 사지로 내몰고 병원 이익만 챙기려 하다 큰코다칩니다
병원의 주인은 병원장 당신이 아니라 직원들이에요
병원장 참 생각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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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09.18 20:09
기독병원 간호사님들 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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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자 09.18 20:05
최용수!!!!!
최용수원장 퇴진하십시요!!!
환자등쳐먹고 간호사들 등꼴빼먹는 원장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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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09.18 20:02
제 친구가 기독병원 간호사입니다.
파업한다고 들엇던게 벌써 한달쯔음 되어가는것같은데..
저희는 일반 회사에 다니지만ㅎ 친구들중에 월급이 제일 짜요..제일 오래 일햇는데ㅠㅠ
다들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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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09.18 20:00
병원장 정신차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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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09.18 19:59
옆에서 자고 있는 아이를 보니 눈물이 납니다~~20년차 간호사입니다..
처음엔 파업에 참여하지 않으려 했습니다..하지만 병원의 처우에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이 파업에 참여해도 달라지는 건 없다..앞으로의 사태에 책임질수 있냐~~병원이 잘못되면 신규간호사야 갈길 찾아가겠지만..너희는??
정말 가슴속에서 분노가 차올랐습니다..
눈물만 흐릅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함께 하는 동료들 때문에 힘이 납니다~~퇴사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이제는 아닙니다,~~
이 병원을 떠나더라도 끝까지 싸우고 당당히 걸어 나가겠습니다..
환자 분들과 보호자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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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고에 직장인줄 알고 다녔는데... 힘내세요 09.18 22:07
선생님 같은생각을가진 분이 계시면 승리할것입니다. 09.18 20:13
힘내세요! 09.18 20:10
평생직장 만들어 봅시다!!화이팅!! 09.18 20:02
왜 나갑니까!! 09.18 20:02
저랑 같네요... 09.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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