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기독 온다고 좋냐고 물어보는데 한번도 오라고한적 없어요. 처음엔 자동반사처럼 오지마! 라고 말했는데 이제는 왜 오지말아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할수 있게되었어요. 왜 지원자가 없냐구요? 우리가 소문내서 그런다구요? 그럼 이걸 쉬쉬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힘들고 고생하게 놔두라는건가요? 말할건 말 해야하고 소문날껀 소문나야 맞아요. 받아드리고 인정하세요 제발 좀
병원 경영위해 직원들 뽑아놓고 일은 일대로 굴리고 시키고 우리가 돈벌어2주는 기계입니까? 그 경영위해 벌어들인 돈 왜 동등하게 나눠받지 못하는거죠? 우리 직원들도 중요한 사람이자 대우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돈돈돈 거리지 마시고 사람의 말에 직원들의 말에 귀기울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