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조차 하지 않는 불통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다.
대화의 주체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방을 동등한 객체로 여기지 않는다고 밖에 생각하기 어렵다.
임금 및 근로여건 개선은 간호계의 고질적인 문제이고 호남권에서 그 가장 극명한 예시는 광주기독병원에서 찾을 수 있지않나 싶다.
근무여건 개선이 되지 않으니 기존 직원들이 떠나고 신규직원 공모를 내어도 오지를 않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자랑스럽지 못하니 누구도 추천하지않고, 보고격은 학생들은 당연스레 시선을 거둘 수 밖에 없다.
큰 그림을 보아야 할텐데.. 고생하시는 간호사선생님들이 그저 안타깝고, 고생하시라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다.
백날 간호사 공고를 내봐라..누가 오나..공채 공고가 나도 오는사람 한두명..그병원 염전인거 학생간호사도 다 알아서 안갑니다..동네 로컬만도 못한 간호사 월급.대단하십니다 경영자분들.본인들이 경영 못하신거 인정하시나요?100억 벌었는데 왜 106억을 쓰냐고.돈없다믄서 번만큼 쓰는거 몰라?건물과 기계만 사지 말고 사람에게 투자 좀 합시다..조무사는 간호등급에 도움이 안된다고 안뽑고..환자 이송인력도 부족해서 간호사가 환자 검사보내고..환자 퇴원하면 병실정리부터 주사까지 ...기독병원 간호사는 도대체 몇가지 일을 해야 하는가..징하다 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