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지금의 기독병원이 누구때문에 많은 지역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되었을까요.. 열심히 일한 직원들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직원들에게 저런 임금은 말이 안됩니다 세상에 지금이 어느시댄데..
광주시민으로서 넘 맘이 아프네요..
하루빨리 타결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병원장은 어서 타결 보세요
오늘 길거리에서 투쟁중인 조합원분들을 보았습니다. 몰랐습니다. 무엇이 그분들을 이 땡볕에 길거리에 나오게 했는지. 지급률. 이게 무슨 말인가요? 월급이 월급이지 무슨 지급률이 있는건지? 그리고 지금 2019년 아닌가요? 2017년월급표를 적용한다는 이야기는 뭔가요? 그게 진짜 2020년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이야기가 맞는지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응원합니다. 어서 파업사태가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