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같이 일했던 선배들을, 동기들을, 후배들을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일한만큼 받고싶습니다. 최저임금 못맞춰 ‘임금보전수당’ 이란 이름으로 최저를 겨우 맞추며, 3년이 되어도 최저 임금조차 못받고 있습니다.
임금은 2017년 공무원 호봉제로 받아야할 임금의 91%를 받고 있습니다.
우린 일한만큼 받고싶습니다.
어제 병원갔다 놀랐네요
정말 그런환경에서 근무하시면서 이제서야 파업하시는게 정말 다들 대단하세요..
어떻게 원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직원들을 대하는지 직원을 사람이라 생각은 하는건지 정말 의문이 드네요 제 지인은 수술해야해서 입원을 했는데 파업중이라도 그렇지 약만 딸랑 주면서 먹으라하고 무슨약인지 왜 먹어야하는지 말도 안해주더라구요
수술앞둔 환자 불안한 마음 생각은하는지
그렇게 설명조차 못할거면 대체 환자를 왜 받는건지도 의문이 들정도였어요
아무튼 파업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파업이겨서 다시 좋은 의료서비스 선생님들에게 받고 싶어요
이번 파업을 지켜보며 파업에 동참하는 와이프를 둔 사람으로써 또한 광주시민으로써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임금에 지급률이 왜 있는건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파업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 피해는 환자에게 돌아갈것입니다
병원에 대한 신뢰도 하락할것입니다
악순환되기전에 빨리 협상하여 파업이 끝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