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2
6
1
2
9
6
8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별22
다른댓글보기
09.18 13:26
문제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도 모자랄 판국에 , 2박 3일이건 5박 6일이건 빨리해서 교섭하셔야죠. 이건 개인의 자존심 문제가 아닙니다. 환자의 모두의 안전에 관한 문제입니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자존심, 내려놓고 모두를 위해서 한번 더 생각하시고 나오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ㅎㅈㅎ
다른댓글보기
09.18 13:25
병원장은 파업이 남일인가보네요. 눈물로 호소할 시간에 협상하세요. 직원들의 유일한 소통창구가 노조인데 그 창구를 거부하고 그냥 돌아오길 바라는게 요행이겠네요. 불법의료행위 지탄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PPAP
다른댓글보기
09.18 13:25
의료인들이 의료법까지 위반하면서 파업을 이어나가게 하면 되겠습니까
최용수 병원장은 얼른 교섭에 응하길!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ㄱㄱ
다른댓글보기
09.18 13:24
다른건 다떠나서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간호학생들의 의료행위라니.. 이건정말 아닌듯 ㄷㄷ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봉선동
다른댓글보기
09.18 13:24
파업현장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병원이 고통분담을 이야기 하려면 원장님이 먼저 모범을 보이셔야지요. 직원들 월급이 물가 인상율의 절반도 안되겠고만. 실질적으로 마이너스 월급인거지. 그리고 병원이 적자이면 경영진이 책임을 져야지 왜 직원이 책임을 지나요?
의료서비스는 사람이 해야하는 일인데, 직원을 존중하지 않는 병원의 운영 방식에 과연 인간존중이 제대로 실현이 되겠습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이게뭐야
다른댓글보기
09.18 13:24
파업지지합니다!힘내세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노페인
다른댓글보기
09.18 13:23
환자살리는 병원이라더니 이게뭔가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댓글이 없습니다.
107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