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병원이 아직까지 돌아가니까...남아서 일하고 계신분들은 아직까지 이러는걸 한심하게 보고, 힘들다고 저희에게 뭐라하는데 뭐라할 사람은 저희가 아니라 병원이죠. 윗분들께 아무말 못하시면서 만만하니까 저희에게 뭐라하시는데 힘들면 그만하고 제발 내려오세요.그 누구도 본인한테 일하라고 하지 않았고 본인이 선택한겁니다. 하루라도 다같이 힘을 합치면 이 사태는 끝납니다. 급여 적은거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저희가 없으면 병원도 언젠가는 망합니다. 이상황에 누가 저희병원 올것이며, 인력 없으면 계속 이렇게 영업 할껀가요? 저희가 끝나고 사직자가 늘어나고 병원이 망하면 지금 일하고 계신분들도 같이 망하는거예요. 그리고 누구탓도 아니고 우리가 힘을 합치지 못한 탓일겁니다. 지금이라도 힘을 합쳐서 빨리 끝날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