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6
1
0
9
1
4
5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실무
다른댓글보기
09.18 12:42
이시간까지 버틴 노동조합원님들 응원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이런저런
다른댓글보기
09.18 12:41
노조화이팅입니다 원장님 간호사말들도 들어주지않으면서 무슨 환자들 말을 듣겠다는 말씀입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너무해요
다른댓글보기
09.18 12:40
최용수 병원장 즉각사퇴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을대
다른댓글보기
09.18 12:40
이리 오래 시간동안 조합원들이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병원장님께서도 진정성을 가지고 협상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나와라
다른댓글보기
09.18 12:38
응원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조조조
다른댓글보기
09.18 12:37
응원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9
다른댓글보기
09.18 12:37
마음으로 치유하는 병원이라면서요. 직원들의 마음따위는 염전바다에 던져버리셨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댓글이 없습니다.
107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