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무조건 거부하시는게 답이 아닐듯요.
저도 보호자 입장이지만 파업하는 마음 이해가가요.
의료직이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최소 인력으로 최대효과를 보는 시대는 이제 물러가야하지 않을까요? 최대인력까지는 아니더라도 밥 먹고 바로와서 일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파업하시는 분들도 부모이고 자식이고 가장이고 하실텐데 조금 더 받아서 아이들 학원 한개더 보내고 싶고 내 부모님 좋은 곳 한번이라도 모셔가고 싶은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