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0
5
7
8
0
4
9
댓글
107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힘내세요
다른댓글보기
09.23 23:50
간호사 샘들 모두 지치지 말고 화이팅 하세요 ㅠ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사람아님
다른댓글보기
09.23 20:35
사람을 살리고 치료하는 병원에서 막상 일하는 간호사들은 죽어가고 피곤에 병 들어 가는데 병원에서는 간호사들도 제대로 자기꺼로 만들지 못 하고, 케어도 못 하면서 무슨 환자를 케어한다고 하는지 이거 보고 병원은 제발 생각 좀 고쳤으면..우리 지역도 여기보단 낫겠다 훨씬 시골인데.. 본인 자녀들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가슴이 미어지지;; 그냥 두고 볼 수 있나 두 발 걷고 나설거면서 본인 일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지 좀 말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질투
다른댓글보기
09.22 23:38
힘내시구!! 파업 타결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힘내용
다른댓글보기
09.22 23:12
힘내시구~~
좋은 결과로 파업 끝내기를 기도할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최군
다른댓글보기
09.22 01:38
파업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송혜교
다른댓글보기
09.22 00:05
이렇게 오래까지가는데도 타결안되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병원장님이 해결해주셔야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1111
다른댓글보기
09.21 20:23
뭐 저런사람이 다있지??
병실에 돌아다니면서 연기하며 퇴원하라고 할때 알아봤다. 정말 불쾌함
마음속으론 얼마나 돈안되는 환자가 미웠을까?
친절한척 하며 환자속이는 나쁜사람...원장은 무슨원장!!!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5
6
7
8
1
2
3
4
5
6
7
8
댓글이 없습니다.
107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