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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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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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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6:28
눈치보지마세요.
후폭풍에 두려워 마세요.
승진에 겁먹지 마세요.
비겁해지지 마세요.
나혼자만의 안위에 욕심내지 마세요.
미래를 위해 함께하세요.
당신들은 기독병원 역사에 귀한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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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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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6:26
병원은 적자라고 했으면 구체적으로 어느 상황에 적자로 구체적인 것만 제시해도 직원들이 보고 판단할수 있을꺼같은데 말로만 적자~적자~ 하니 약올리듯 더 화만 돋우는 지경인거같음. 뭔가 있지 않고서야.. 떳떳하면 실질적인 도표로 이만큼 수익에 어느어느 내용으로 지출했으므로 이래서 임금 협상에 고민중임을 객관해서 차라리 보여주면 낫지않나 싶습니다!!!! 계속 말로만 하니 신뢰는 잃어가고 오히려 더 의심만 증폭되는 상황이란걸 이젠 판단할법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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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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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6:26
요즘 병원에서 200도 못받고 일하는 병원은 여기뿐인듯. 사람 소중한지 모르는 병원장은 사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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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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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5:58
병원장님자격이없어요너무도지독합니다어ㄸㅓ한원장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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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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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5:57
답답한 현실
확실히 이겨버리세요
원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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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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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5:56
직원들이 빨리 복귀되면 좋겠네. 원장은 물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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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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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5:56
기독은 사랑이라는데
사랑은 오간데 없고 원장의 이기심만 넘치시네 광주사람으로 자부심있는 병원이었는데 안타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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