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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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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9.18 11:04
빨리 협상되어 정상화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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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09.18 11:03
나 이대나온 여잔데 병원장 어디 출신이니? 거기 출신은 간호사들이 밤새일하고 초과로 일해서 내가 일한만큼 통상임금 받겟다는데 왜 ? 내밥그릇에 느그집 개쉐끼들 대가리 밀어넣니? 그러면 지지도 올라가? 살림좀 나아졌어? 10년전 나이트수당 3만원 받았는데 요즘 신입들 3만3천원 받는다며? 용수야 버스요금 아직 100원 내고 타는 시대인줄 알어? 세상물정 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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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9.18 11:03
누가 광주를 민주화의 성지라고 했나. 병원도 교육청도 다른지역에서는 다들 당연히 협상되고 노사가 합의에 이르는 과정이 광주만 지지부진하다. 그리고 간호대 학생들이 업무를 대신하느라 힘들다고?? 그 학생들도 알아야하는게 결과적으로 학생졸업하고 취업했을때의 너희를 위한거이기도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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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9.18 11:03
이야기 들으니 파업할만 해요~
힘내세요!
병원장님~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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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09.18 11:03
간호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는것 같네요.. 힘든 상황이지만 같은 간호사로서 힘내세요 기독병원 쌤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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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09.18 11:02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병원으로서의 자존심...이 무너지는 순간 같네요~!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먼저 생각하시어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의료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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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아빠 09.18 11:02
하루빨리 협상이 돼어서 정상화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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