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7287582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난나야 10.31 02:49
단체가 움직이려면 먼저 개개인이 모이고 움직여야는데 피터지게 일하고 하루 쉬는날. 나라고 광화문까지 가고 싶었을까.
어느정도는 어르고 보채야 움직이지.
파워를 보일수 있을때, 보이고 모일수 있을때 모이는게 집회라 생각한다.
병원에서 환자옆에 24시간 있는건 간호사입니다. 환경이 열악하면 당연 간호사-환자 모두 피해를 봅니다.
전체적으로 손보고 개선 하고자 하는게
간호 단독법이고 그게 간호법제정 인데..
그간 간협이 잘못된 부분이 없지 않지만
제대로 목소리 내려면 맨파워는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인 10.31 11:39
강제 동원 없이 이루어지는 행사가 있을까요? 광복절기념행사의 가득 메운 자리는 모두 자진해서 참석한것일까요? 진정한 간절함으로 참석한 행사를 일부 동원된 내용이 다인것처럼 기사화한 데일리메디에 실망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경희 10.31 16:11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를 위한 간호법이고 더 나아가 국민들의 건강권을 지켜내는 법입니다. 이런 중대한 법을 제정코자 하는데 정신똑바로 박힌 간호사라면 다 참석해야할일이 맞죠. 간호사라면 강제동원이라는 말이 나올까요? 간호사이고 싶어하는 다른 단체가 퍼트린 말이겠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명희 11.05 09:42
왜 이렇게 모일 수 밖에 없었는지에 집중한 뉴스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지만, 강제동원이라는 자극적인 글귀로 인해, 진정으로 간호법 제정을위해 모인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의 노고를 폄하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