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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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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도건 10.30 13:52
간대협 대표는 싹수가 노랗다.
정치하고 싶나보다.
배우는 학생이 벌써부터 간호협회 대변인 노릇이나 하느라 애쓴다.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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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안전에 뭔 문제가 생길까요?? ? 10.30 23:24
간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호사라면 그런말 할 수 있을까요 현재 지금 간호사들이 단체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긴박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조무사들이 올린 법안이 채택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고 그런말씀하시는지... 이건 밥그릇싸움이 아니라 국민건강안전권에 대한 문제입니다. 10.30 16:37
d 10.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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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호 10.30 17:19
어리석은 푸념일뿐
훗날 정책 통과되면 강제다 머다 했던이들은
혜택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가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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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10.30 21:09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에 절실히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간호사 및 학생들의 순수한 의도를 훼손하는 글입니다.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강제동원 여부를 운운하는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간호사가 아닙니까?....같은 간호사로서 부끄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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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왕 10.30 22:43
강제로 참여했는데? 개노답 꼰대 틀딱들 ㅋ 이러니 간호사가 답없다는 소리가나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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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30 22:49
5만명중에 18프로면 거의 만명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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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생 10.31 00:23
오늘 전공수업으로 인해 2019 간호정책 선포식에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간호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간호법 제정이라는 염원을 가지고 모인 간호사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노고를 왜 이렇게 폄하하려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불만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모인 분들의 소망은 한 마음, 한 뜻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간호법은 제정되어야합니다. 우리나라 간호가 발전해야 국민들의 건강수준이 높아집니다. 의료가 발전합니다. 환자분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은 안전하고 정확한 간호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환자와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일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누구든 두고보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저희는 환자의 생명을 최전선에서 지키는 수문장인 간호사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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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생2 10.31 00:59
간호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오늘 선포식행사 다녀오고 기사들을 둘러보는데 언론에서는 그다지 이야기가 없는것 같네요. 뉴스에서도 그나마 YTN에서만 짧은 시간 소개된 걸 확인했습니다.
만약... 간호법이 제정되지 않으면 매년 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했구요.
간호법 제정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간호면허 소지자 중 50% 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현장의 업무환경이 너무나도 여락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의료법에서는 입원환자 2.5명당 간호사 1명으로 되어 있어 괜찮아 보이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만약 50명 환자기준일 때 하루 20명의 간호사를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D,E,N근무 로 나눠서 3교대 근무를 하는 현실에서 20명이 3교대 근무를 하면 근무당 약 6명의 간호사가 50명의 환자를 돌봐야 하는 겁니다. 간호사만 힘들까요? 환자도 힘들어집니다...
단순 계산해서 6명이지 휴무까지 더하면 더 여락해지죠... 6명이 한 근무번에 50명을 돌보면 약 9명 당 간호사 1명이 배정되는 것과 같습니다... 제대로 된 간호가 될리가 없죠...이게 현실입니다. 실습하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안봐도 뻔하죠? 너무 여락해요.

오늘 각 당 대표님들 대부분이 오셔서 법안 통과를 약속하셨습니다.
부디 올해 안에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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