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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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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왕 10.30 22:43
강제로 참여했는데? 개노답 꼰대 틀딱들 ㅋ 이러니 간호사가 답없다는 소리가나오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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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10.30 21:09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에 절실히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간호사 및 학생들의 순수한 의도를 훼손하는 글입니다.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강제동원 여부를 운운하는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간호사가 아닙니까?....같은 간호사로서 부끄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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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호 10.30 17:19
어리석은 푸념일뿐
훗날 정책 통과되면 강제다 머다 했던이들은
혜택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가
순간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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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도건 10.30 13:52
간대협 대표는 싹수가 노랗다.
정치하고 싶나보다.
배우는 학생이 벌써부터 간호협회 대변인 노릇이나 하느라 애쓴다.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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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안전에 뭔 문제가 생길까요?? ? 10.30 23:24
간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호사라면 그런말 할 수 있을까요 현재 지금 간호사들이 단체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긴박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조무사들이 올린 법안이 채택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고 그런말씀하시는지... 이건 밥그릇싸움이 아니라 국민건강안전권에 대한 문제입니다. 10.30 16:37
d 10.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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