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에 절실히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간호사 및 학생들의 순수한 의도를 훼손하는 글입니다.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강제동원 여부를 운운하는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간호사가 아닙니까?....같은 간호사로서 부끄럽습니다
간대협 대표는 싹수가 노랗다.
정치하고 싶나보다.
배우는 학생이 벌써부터 간호협회 대변인 노릇이나 하느라 애쓴다.
행동하는 간호사회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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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안전에 뭔 문제가 생길까요?? ?
10.30 23:24
간호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호사라면 그런말 할 수 있을까요 현재 지금 간호사들이 단체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긴박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조무사들이 올린 법안이 채택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고 그런말씀하시는지... 이건 밥그릇싸움이 아니라 국민건강안전권에 대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