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저사람들 파업하니 병원이 더 잘돌아 가는 느낌이 든다...일례로 화장실 청소만 봐도 대체로 투입되신 분들이 하면서 더 쾌적하고 깨끗하다 현재 파업중인 용역 아줌마들 청소하면서 얼마나 인상찌푸리고 욕하면서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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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보낸 방송 기자 신문들이 찌라시며 몰래촬영해서 기사 방송들을 내보내고 있내요
11.11 10:35
운좋아서간신히 들어갔나보네 뽀대긴
11.10 20:54
운좋아서간신히 들어갔나보네 뽀대긴
11.10 20:54
기앙
병원에서 봤는데, 대신 나온신 분들이 훨씬 활동적이네요...그들이 누군가의 엄마면 이들은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가요..누군가의 엄마가 로비에서 떼거지로 고함을 치는데, 그게 엄마이자 아빠라고 내세울수 있나요. 좀 정상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세요. 병원홀에서 300여명이 떼거지로 고함을 지르는데 그게 정직원으로 될 사람이 하는 행동거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