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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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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1.11 13:20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더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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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 11.11 12:45
제11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선출 당시 총장이 낙점한 인물 2명이 연거푸 인준에 실패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은 2001년이 아니라 2011년입니다. 기사에 사소한 실수도 없도록 꼼꼼하게 임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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